시험안내

시험안내유전독성시험

시험소개

유전독성이란 세포유전물질(DNA)에 상해성을 나타내는 성질(Genotoxicity)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시험법으로 지표의 차이에 따라 유전자 돌연변이를 지표로 하는 것, 염색체이상을 지표로 하는 것, DNA에 대한 상해성 또는 수복성을 지표로 하는 것으로 구분되어 수행된다.

이러한 유전독성 시험은 신약, 화학물질 등의 초기 스크리닝 단계에서 향후 시험을 진행하는데 필수적인 검토자료가 된다. (주)바이오톡스텍은 표준적인 유전독성 시험을 포함하여 다양한 시험법을 수행함으로써 초기 개발단계에서의 연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구수탁시험항목(Applicable to OECD, ICH, JMHW, MFDS)

세균을 이용한 복귀 돌연변이시험(Bacterial Reverse mutation Assay)

복귀돌연변이 시험은 히스티딘 생합성 효소계를 조절하는 DNA상의 다른 위치에 Base-pair substitution type으로 변형된 균주 (TA100, TA1535, WP2uvrA, WP2uvrA(pkM101) 등) 와 frame-shift type으로 변형된 균주 (TA98, TA1537, TA1538 등)를 이용하여 각각 히스티딘 및 트립토판 요구성 균주로 되돌아가는 복귀변이원을 검색하는 방법이다. 신속하고 간단한 방법으로써 유전독성의 가장 기본적인 평가방법이다.

포유류 배양세포를 이용한 염색체이상시험 (In vitro Chromosome Aberration Assay)

배양된 포유동물 세포 내에 염색체의 구조적 이상을 유발하는 물질을 확인하는 시험으로 구조적이상은 염색체 이상 또는 염색분체 이상으로 크게 나누어진다. 또한, 배수성의 증가는 수적이상을 유도하는 잠재성을 화학물질이 갖고 있다는 것을 제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CHL(Chinese Hamster Lung) 및 CHO(Chinese Hamster Ovary) 세포를 이용하여 시험을 수행하며 포유류 돌연변이원과 발암원의 가능성을 검사하는 데 사용된다.

설치류를 이용한 소핵시험(In vivo Micronucleus Assay)

설치류를 이용한 In vivo 소핵시험은 골수 또는 말초혈액세포에서 채취되는 적혈구의 분석을 통해 시험물질에 의해 유발되는 적아세포의 염색체 혹은 유사 분열기관에 대한 손상을 검출하는 시험법으로 체내의 물질대사, 약물동태 등을 고려하여 검색할 수 있는 시험법이다. 일반적으로 마우스 또는 랫드를 이용하여 시험을 수행한다.

마우스 림포마 TK 시험(Mouse Lymphoma TK Assay)

체외 포유동물 세포 유전자 돌연변이 시험법으로 화학물질 등에 의한 유전자 돌연변이를 검출하는데 이용된다. 세포주는 L5178Y 마우스 림포마 세포이며 thymidine kinase(TK)의 돌연변이를 최종지표로 L5178Y -3.7.2C TK+/-가 TK-/-로 전환되어 나타나는 trifluorothymidine(TFT) 저항돌연변이체(resistant mutant), 큰 집락(large colony)과 작은 집락(small colony)의 형성을 관찰하여 유전독성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다.

관련연구수탁시험항목

  • 01_ 독성동태시험(Toxicokinetice)병행 유전독성 시험